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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양공종무회 회양공 세일제 봉행(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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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 작성일26-01-28 17:1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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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jpg회양공종무회 회양공 세일제 봉행(2025.11.14)

 

회양공 세일제는 매년 음력 9월 말정일(末丁日)로 2025년 11월 14일 오전 11시 부여군 장암면 회양공 묘역에서 회양공 종무회(회장 종연) 임원, 종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시제를 준비하는 동안 늦가을 날씨가 고르지 않아 걱정이 많았으나 당일에는 모처럼 날씨가 화창하여 멀리 백마강이 눈앞에 보여 멀리서 오는 후손들의 발걸음을 살피시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들게 했다. 이날 세일제에는 남돈 대종회장, 용찬 사무총장, 남홍 이사 등 대종회 임원과 운구 풍육회장, 호연 한산군파종중 회장, 국연 수요회장, 기연 서천 종친회장과 멀리 인제에서 남정 인제방주공파 회장 등 많은 종친들이 차가운 날씨에도 함께하여 을사년 세일제를 뜻깊게 봉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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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 후에는 외지에서 방문한 종친들이 회양공 배향 서원인 동곡서원에 들러 상절사(尙節祠)에 분향하였다.

 

동곡서원은 매년 음력 2월 중정일(中丁日)에 춘향제를 봉행하고 있으며, 봄에는 벚꽃이 장관을 이루어 전국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그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져 KBS 9시 뉴스 표지화면으로 선정 방송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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