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군파종중 종묘제례 봉무(2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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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 작성일25-08-13 15:48 조회41회 댓글0건본문
한산군파종중 종묘제례 봉무(2025.5.4)
2025년 5월 4일(일) 춘계 종묘대제가 5년 만에 거행되어 정전15호실 제향에는 한산군파종중에서 부원군댁 아헌관 (亞獻官)으로 성준(대종회 이사), 외재랑(外齋郞)으로 남 성(대종회 유사)종친이 추천되어 문조익황제, 신정익황후의 신위전에 헌작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호연 한산군파 회장, 남춘 한산군파 부회장, 창연 한목회장, 선희 한산군파 총무이사, 전한공파종중과 청도공파(귀로헌공) 종회원이 다수 제향에 참여하였다.
종묘의 정전(正殿)에는 27명의 국왕 중 태조를 비롯한 18명과 추존된 국왕 1명을 합하여 19명 왕의 신주가 봉안되어 있고, 나머지는 영녕전(永寧殿)에 모셔져 있다. 문조익황제와 신정익황후는 정전 15호실에 모셔져 있다.
종묘제례(宗廟祭禮)는 조선의 국가 사당이자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제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종묘대제(宗廟大祭)라고도 한다. 종묘대제는 본래 봄, 여름, 가을, 겨울, 납일 등 1년에 5번 지냈으나 현재는 5월 첫 번째 일요일과 11월 첫 번째 토요일에 봉행되고 있다.
종묘제례는 2001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고, 2006년부터 국제문화행사로 격상되어 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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