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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대종회에서 봉행하는 제사는 고려개국공신(高麗開國功臣)이시며 문하시중(門下侍中)이신 시조(始祖) 묘소(墓所)에 매년 양력 10월 두 번째 토요일에 지내는 시중공 세일제(侍中公 歲一祭)와 고려시대 기록의 일실로 실전된 실전선조(失傳先祖)님들과 남북분단이란 민족적 비극의 산물로 비록 묘소가 전해 내려오고 있으나 묘소가 북한 지역에 있어 성묘조차 할 수 없는 재북선조(在北先祖)님들에게 1년에 한 번 향(香)을 피우고 제사를 드리기 위해 시조 할아버님의 체취가 배인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송릉리 종산에 제단을 세우고 매년 양력 4월 넷째 토요일에 제사를 드리는 춘향제(春享祭)가 있다. 이 제례행사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하여 대종회 산하에 제례위원회를 설치하였는데 그 위원장은 대종회장이 맡고 있으며 회장단과 각파 인사 중 10인 이내로 제례위원을 선임하고 있으며 위원장은 간사 1인을 지명, 업무를 총괄시키고 있는데 간사는 대종회 총무이사가 겸임한다. 제례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대종회장의 임기와 같이 한다.

 

제례위원은 헌관을 제외한 제관분정, 제수준비, 제물진설, 홀기(笏記), 축문, 제복(도포, 유건, 행전 등) 및 제례진행과 예필 후 음복에 이르기까지 제례 전반에 관한 일을 맡아 본다.

현재의 제례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 돈섭(敦燮, 대종회장)

  ○간   사 : 성정(誠正, 총무이사)

  ○위   원 : 동창(東彰), 남춘(南春), 남빈(南彬), 선구(善九), 돈환(敦煥), 성근(誠根), 총연(總衍)